프로그램
프로그램
유치부 6세부터 성인반까지. 학년으로 나누되, 체험 때 실력을 보고 맞는 반으로 배정합니다.
- 여섯 단계 — 유치부(6–7세), 초등 저·중·고학년, 중등부, 선수반, 성인반.
- 선수반은 7세부터. 주 2~3회, 한 번에 90분씩 하고 대회·리그에 나갑니다.
- 성인반은 남자반·여자반을 나눠 저녁에 운영합니다.
- 나이로만 자르지 않습니다. 체험 수업을 보고 반을 정합니다.
학년으로 반을 나눕니다
아래 학년은 기준입니다. 또래보다 늦게 시작했다고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. 체험 때 보고 정합니다.
유치부
이 나이대는 축구를 가르치기보다 몸 쓰는 걸 재미있어하게 만드는 게 먼저입니다. 공을 무서워하지 않고, 줄 서고 순서 기다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 한 시간을 다 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.
초등 저학년
기본기가 굳는 시기라 자세를 잡아 주는 데 시간을 많이 씁니다. 양발을 다 쓰게 하고, 공을 받는 첫 터치를 집중해서 봅니다. 지루해하지 않게 훈련과 미니게임을 번갈아 넣습니다.
초등 중학년
혼자 잘하는 것과 팀에서 잘하는 건 다릅니다. 자기 자리에서 뭘 해야 하는지, 공이 없을 때 어디로 움직여야 하는지를 배웁니다. 몸이 크는 시기라 체력 훈련도 같이 들어갑니다.
초등 고학년 · 중등부
평일에는 고학년끼리, 토요일에는 중등부와 함께 뜁니다. 체격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 나이라 몸싸움과 위치 선정을 따로 봅니다. 학업과 병행할 수 있게 주 2회로 짭니다.
선수반
선수로 계속할 생각이 있는 아이를 따로 봅니다. 7세부터 반이 있습니다. 주 2~3회, 한 번에 90분씩 뜁니다. 스킬 그룹레슨은 1호점에서, 골키퍼 레슨은 2호점 야외 구장에서 따로 진행합니다. 개인레슨도 문의하시면 안내해 드립니다.
성인반
다시 축구를 시작하려는 분, 동호회 경기에서 몸이 안 따라 준다고 느끼는 분들이 옵니다.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은 분도 괜찮습니다. 여자반은 셋째 주 토요일 낮에도 한 번 더 뜁니다.
단계가 달라도 이건 같습니다
- 기술
- 같은 동작을 여러 번 시킵니다. 지겨워지기 직전에 게임으로 바꿉니다.
- 판단
- 정답을 먼저 알려 주지 않습니다.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물어보고 아이가 스스로 말하게 합니다.
- 체력
- 성장기에 무리한 근력 훈련은 넣지 않습니다. 나이에 맞는 만큼만, 부상 예방 위주로 합니다.
- 태도
- 장비 챙기기, 인사, 진 팀에게 먼저 손 내밀기. 훈련 내용만큼 자주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.
- 경기
- 연습만으로는 안 느는 게 있습니다. 중급반부터 정기적으로 경기에 나갑니다.
- 피드백
- 훈련 중에 보이는 부분은 그때그때 말씀드립니다. 상담이 필요하시면 홈페이지 1:1 문의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.
어느 반이 맞을지 모르겠다면
체험 수업 한 번이면 대부분 정리됩니다. 보고 나서 상담해 드립니다.
이 페이지는 에 마지막으로 고쳤습니다.